[KubeCon Japan 2026] 참관 준비 : 백엔드 및 인프라 아키텍트의 시선으로 픽한 핵심 세션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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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ra & DevOps/KubeCon Japan 2026⚓
KubeCon + CloudNativeCon Japan 2026 티켓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3일간의 타임테이블을 구성해 보았습니다. 넘쳐나는 훌륭한 세션들 사이에서, 실무 아키텍처 고도화와 대규모 시스템 스케일링에 직접적인 영감을 줄 수 있는 핵심 트랙들을 선별했습니다.1. 🔍 AI-Native Observability & AIOps (최우선 관심사)시스템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장애를 사전에 제어하는 AIOps 아키텍처에 관심이 많은 만큼, 가장 눈여겨보고 있는 트랙들입니다.수요일 오후 4시 30분에 진행되는 "From Tool Calls to Context Fabric: Building AI-Native Observability for Platform Engineering" 세션은 이번 행사에서 ..
[KubeCon Japan 2026] Dan Kohn 장학금 선정 및 등록 완료! 요코하마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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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ra & DevOps/KubeCon Japan 2026⚓
올해 AWS 서밋을 비롯해 여러 테크 박람회를 둘러보며 인프라와 클라우드 생태계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었는데, 오픈소스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진영의 가장 거대한 축제인 KubeCon + CloudNativeCon Japan 2026에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생겼습니다.CNCF(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에서 운영하는 Dan Kohn 장학금(Dan Kohn Scholarship) 프로그램에 지원했었는데, 감사하게도 수혜자로 선정되어 콘퍼런스 무료 티켓을 받게 되었습니다. 신청해 두고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합격 레터를 받으니 개발자로서 정말 뿌듯하네요.💻 개발자로서 기대하는 관전 포인트이번 KubeCon + CloudNativeCon Japan 2026은2026년 ..
[study] W3C Trace Context란? [끊김 없는 분산 트레이싱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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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dy/기초튼튼 개발지식🥔
- W3C Trace Context란?현대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환경에서 하나의 사용자 요청은 수많은 서비스를 넘나듭니다. 이때 가장 큰 골칫거리 중 하나는 "이 요청이 대체 어디서 병목이 걸렸는가?"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분산 추적 컨텍스트를 서비스 간에 끊김 없이 전파하기 위해 등장한 HTTP 및 메시징 헤더의 국제 표준, W3C Trace Context에 대해 깊이 알아보겠습니다.쉽게 말해, 이 규약은 "A 서비스에서 B 서비스로 넘어가는 네트워크 요청이 전체 트랜잭션 중 어디에 속하는지 알려주는 범용 명함"과 같습니다. 현재 옵저버빌리티 생태계의 사실상 표준인 OpenTelemetry에서도 기본 프로토콜로 채택하고 있습니다.1. 왜 필요해졌을까? : "헤더 파편화"의 종식이 W..